딱히 글남기 실 곳에 없어 글남기지 않으시는 분들, 여기다 남겨 주시면 되요 ^^.
일단 임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간이 나면 이리저리 꾸며 보겠습니다.
by Hailey | 2006/05/21 16:54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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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Moon at 2006/05/21 21:53
음.. 그러니까 이게 방명록인가요? ^^
Commented by Hailey at 2006/05/27 11:08
네. 방명록 맞아요 ^^.
Commented by devi at 2006/05/30 23:20
덧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
천천히 둘러보고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Hailey at 2006/06/01 18:46
네 ^^
Commented by Hailey at 2006/07/14 22:51
치즈롤님, 왠지 눈물이 핑도는데요.. 저와 같은 경험을 가지신 인생선배님의 덧글이라니, 왠지 가슴도 두근두든 해지고 감동까지 받아 버렸습니다.

앗~ 그 민망한 David Winterton 사모성 글을 보신거군요. ^^;;
세상이 참 좁네요.. 한국 분들 중에 그사람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사람이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Commented by 치즈롤 at 2006/07/15 11:49
(윗 답글은 사적인 정보가 들어있어 제가 지웠어요. 괜찮지요?) 한국어라 그런지, 단어들이 거창하게 느껴져요^^ 저는 고작 해일리님보다 한 살 더 많을텐데 인생선배라고까진.. '친분'까지도 아니구요. 여기는 좁아서, 학교와 기숙사 있다보면 많은 사람과 알게 되잖아요. 특히 그 사람은 law soc president도 해서, 모르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사진이 더 잘 나왔네요. 이렇게 유명한지는 몰랐음. 어쨌든 힘내세요!! :ㅇ
Commented by Hailey at 2006/07/15 20:34
한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군요.. ^^ 왠지 친근감이 느껴져요.
알고 지내고 싶어 치즈롤님 홈피에 가보았지만 문을 닫으시려고 하는것 같아서 글은 남기지 않았습니다.
다시 와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Commented at 2006/07/16 22: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ex at 2006/07/18 14:16
세상이.. 정말 좁네요-_-;;
Commented by Hailey at 2006/07/18 14:35
정말 놀랐습니다..ㅋㅋ
Commented by lite at 2006/07/18 18:44
Kirby by dissent
Commented at 2006/07/18 18: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정지연 at 2007/12/18 18:44
윤혜야 오랜만이야 잘지내지?

싸이활동 안하는것 같아서 이쪽으로 놀러왔어~~^^


네 핸드폰똑같아/
나 부탁할게 있어서 여기에 글남겨
사실 청각장애인 친구가 있는데 호주로 여행을 가거든
갑자기 일이 생기면
네 한테 전화할수 있을까 하고 말이야
아무도 모르는것보다 나을것 같아서
그래서 네 핸드폰 번호 알려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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