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だめカンタ-ビレ - 치아키 센빠이의 매력속으로 빠져들다.


드디어 꿈의 드라마 のだめカンタ-ビレ를 접해 볼 수 있었다. 만화도, 애니도 보지 못했지만 미치도록 신난다는 그 명성만은 예전부터 들어왔기에 엄청난 기대를 했었고 노다메는 나의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탄탄한 스토리라인, 배우들의 비쥬얼, 감동을 선사하는 오케스트라 연주 - 그 무엇하나 빠지는 부분 없이 감동과 매력 그 자체인 드라마다. 만화 버젼을 먼저 본 사람은 노다메 칸타빌레를 "음악을 통한 노다메와 치아키의 사랑이야기"라고 설명하고 드라마를 먼저 본 사람은 "음악을하는 젊은이들의 성장드라마"라고 표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아무래도 드라마만 접한 상태인지라 “젊은이들의 성장 드라마”라는 설명에 한표를 던지게 된다.

드라마를 본 많은 여자들은 이상형이 치아키로 교체되는 현상을 겪었다. 그리고 나도 당연히 그러했다. [이놈의 드라마가 외로운 소녀가슴에 불은 지피는 구나... ㅠ.ㅠ ]


[아니 어떻게 저런 모습에 반하지 않을 수 있겠어... ㅠ.ㅠ]
치아키에게 완전히 버닝하여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나오는 영화와 광고 등등을 찾아헤메면서 노다메가 끝남으로 인해 생긴 갈증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랬다. 덕분에 꽤나 나의 스타일이 아닌 "연애소설"이라는 영화도 보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내린 결론은 노다케 2탄이 만들어 지지 않는한 그 갈증은 절대 해소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미네와 키요라는 너무나 멋진 닮고 싶은 조연이었다.


나도 친구로서 누군가의 곁에서 격려 해주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 주고 배려해주는 그런이가 되어 주고 싶게 만든다.

오랫만에 보는 내내 웃을 수 있고 행복한 느낌을 들게 해주는 드라마를 만나서 정말 기뻤다.



진득한 해정행각이 없이 전달해지는 그 진심어린 마음의 교류가 좋았다.


여기서 노다메를 향해 주체할 수 없이 달려가는 치아키 센빠이~!








내일 Kinokuniya에 노다메 관련품목을 장만하러 나가야 할듯 싶다..

완전 소중 ~!
by Hailey | 2007/07/03 22:3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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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vin at 2007/07/03 22:53
크 당신도 치아키 칸타빌레의 매력에 빠졌군요 덜덜. 치아키사마는 남자도 좋아한다는...(쿨럭)

만화도 엄청 재밌음.
Commented by Hailey at 2007/07/04 13:27
ㅎㅎㅎ 정말 치아키 칸타빌레죠 -
저는 캐릭터는 개인적으로 노다메 보다는 키요라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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